KB손해보험 더드림 치아보험 1802

 

 

 

 

 

 대형 보험사들은 치아보험에 대해서 역선택을 우려해서 상품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위험률에 대한 기록이 10년간 축적되면서 고객에게 약속한 금액을 지급할 수 있게 되었고,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치아보험을 내놓고 있고, 보장내용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은 기존 튼튼이 치아보험과 차별되는 더드림 치아보험을 내놨습니다. 가입연령도 높이고 보장 금액도 올려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상품으로 리뉴얼 했네요. 

 

기존의 치과치료만 보장받을 수 있는 한계에서 벗어나 얼굴보장이 추가되었습니다. 안과, 이비인후과 진료에 대해서 특약가입시 보장되는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치아보험에서 보장받아야 하는 내용은 보철치료와 보존치료입니다. 보존치료는 깨지거나 떼우는 치료로 발치가 동반되지 않습니다. 특약 선택시 보장의 크기를 살펴보셔야 하고 치과를 여러번 다녀왔다고 해서 가입이 거절되는지에 대해서는 문의를 통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보철치료는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특약입니다. 임플란트, 브릿지 등에 대해서 치료를 받고 나서 특약 가입시 보장이 개시됩니다. 요즘 치과에 가면 보존치료보다는 보철 치료를 권하는 예가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치과는 비교를 통해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한군데서 진료받고 치료를 마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다고 하네요. 

 

 

 

 

 

 

KB 치아보험이 강점으로 내세우게 되는 치아파절도 특약 선택시 보장됩니다. 대부분의 보험사들 약관을 살펴보면 골절 진단비 약관에 치아파절 제외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케이비 치아보험에서는 치아파절이라고 하는이가깨지거나 이가 부러짐에 대해 보장이 됩니다.(약관을 펼쳐보세요)

 

 

 

 

 

치아보험을 가입하고도 받을때 어렵다는 하소연이 많습니다. 가입시 보험회사에 알릴사항을 정확히 기재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더드림치아보험에서 간편플랜 선택시 세가지 중요한 내용을 확인합니다. 

 

 

공. 현재 틀니를 하고 있으십니까?

 

일. 1년이내 충치(치아우식증)으로 치료받거나 치료에 대해서 진단을 받을 적이 있습니까?

 

 

오. 5년이내 치주질환(잇몸질환/풍치)으로 자연치 1개이상 상실 또는 치주수술을 받았거나, 필요진단을 받으신 적이 있습니까?

 

 

 

 

 

 

 

 KB치아보험은 6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갱신기간도 길어서 20년 동안 보장을 받고 자동 갱신되어 보장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전에 60세까지 보장 받던 내용에서 길어진 수명을 반영한 치아보험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아보험은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에 대해서 상세 설명이 필요합니다. 본인에 맞는 보장 내용과 보험료 비교를 해보세요

 

 

 

 

 

 

 

 

 

 

 

 

 

 

 

 

 

 

 

 

 

 

 

 

 

 

 

 

 

 

 

 

 

 




‘KRX 300지수’ 구성 종목




 한국거래소가 2월 5일 출시되는 코스피·코스닥 통합지수 KRX300에 들어갈 종목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연기금의 코스탁 참여를 확대하고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150과 다른 벤치마크 상품 제공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로 기관투자자까지 코스닥 투자에 참여시키겠다는 것이지요. 


 코스피 237개 종목, 코스닥 68개 종목 등으로 총 305개 종목이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2월 정기변경 기준으로 300종목을 선정한 이후 5개 종목이 분할 재상장함에 따라 5개 종목을 추가해 총 305종목이 되었고 6월 정기변경에 300종목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자료=한국거래소 제공)



 선정은 코스피·코스닥 종목을 통합해 시가총액 상위 700위 또는 거래대금 순위 85% 이내인 종목을 대상으로 했다. 이중에 시장 구분없이 산업군별로 누적시총 80%이내(또는 순위 상위 30%) 및 거래대금 상위 80% 이내 해당하는 종목이 우선 선정되었다. 


(자료=한국거래소 제공)




 KRX300 전체 시가총액 중 유가증권은 91.1%, 코스닥은 8.9%를 차지했다. 총 9개의 산업군별로는 자유소비재(57개), 산업재(47개), 정보기술/통신서비스(44개), 헬스케어(42개) 산업군 등의 순으로 편입됐다. 코스닥시장 종목(68종목, 8.9%)은 주로 헬스케어(21종목, 6.1%)와 정보기술/통신서비스(23종목, 1.4%) 산업군에서 많이 선정됐다. 


(자료=한국거래소 제공)







아래는 KRX300 구성종목 전체 리스트(가나다순) 


(유가)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자료제공 한국거래소





이프라이버시클린-온라인 가입 사이트 확인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요?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명의도용, 사생활침해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0년부터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운영중입니다. 이름도 이상하게 지은 이 서비스는 온라인상의 회원 가입 등을 위해 본인확인 내역을 조회하고, 명의도용이 의심되거나 회원탈퇴에 어려움이 있는 웹사이트, 또는 더 이상 이용을 원치 않는 웹사이트에 대한 회원탈퇴가 가능합니다. 




 인터넷 사이트 가입시 이전에는 무조건 주민번호를 넣어야 했고, 휴대폰 인증, 아이핀 인증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시적으로 가입했던 사이트가 없는 경우도 있었지요. 이러한 경우에 확인하고 가입사실에 비추어 탈퇴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가입시에 여러 절차가 이제는 한번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민번호 이용내역부터 아이핀, 스마트폰 가입까지 확인 하실 수 있네요.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에 확인하는 순간 소중한 개인정보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금감원) 자문의 제도 손본다-보험금 지급

 

 

 

 보험 계약을 할때와 보험금 지급받을때의 태도가 가끔 기분이 나쁘다. 보험 계약시에는 다 될 것 같은 표정과 내용으로 다가오지만, 막상 보험금 지급할때는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약관도 안 봤느냐'고 얘기한다. 사실 보험사의 태도는 같다. 그런데 그 중간에 판매원들이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가 중요하다.

 

 보험 계약은 보통 청약서를 작성한다. 보험 고객이 회사에 '가입 시켜달라'는 내용으로 보내는 것이다. 그러니 갑을 관계의 계약은 소비자가 항상 '을'이다.

 

 계약이 완성된 후 보험금 지급 받을때는 작성해야 할 서류와 준비해야 할 서류가 점점 많아진다. 서류를 준비하고 나면 바로 지급해주는 것도 아니라 심사라는 절차를 거친다. 그리고 보험사가 정한 이름도 모르는 의사의소견으로 거절될때도 있다. 이에 대한 분쟁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년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분쟁건수    1,364   1,738     1,519             2,112

 

 

 

 금감원은 생보사, 손보사와 함께 '의료분쟁 메뉴얼'에 대한 초안을 만들고 2018년 1분기 확정한다. 이 확정안에는 의료자문에 대해서 진단서의 이상 유무 판단만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보험사들이 듣보잡 의사 의견이 가장 중요한 보험금 지급 결정 요건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금감원은 진단서 등 계약자의 의학적 증거가 위·변조되지 않았다면 보험금을 무조건 주는 것을 의료분쟁의 '조정원칙'으로 삼았다. 보험사가 진단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의료자문을 할 경우 그 이유를 계약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얻어야 한다. 자문 내용과 자문 병원도 알려야 한다.

 

 

 

 

 의료자문 결과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는 경우 보험사는 보험금 청구 시점부터 지연 이자를 법정 금리로 계산해 계약자에 얹어줘야 한다. 현재 생보사들은 139개 의료법인의 의사 820명과, 손보사들은 115개 의료법인의 의사 524명과 자문 계약을 맺고 있다.

 보험사는 앞으로 자문 의사가 속한 병원명과 전공과목, 자문 횟수를 금감원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 자문이 잦은 보험사와 병원의 '블랙리스트'인 셈이다. 금감원은 태도는 보험사기에 대한 태도와 정당하지 않은 보험금 지급거절을 같은 무게로 달아줘야 한다. 시장을 어지럽히고 신뢰관계를 무너뜨리는 중대 범죄와 같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무형의 상품인 보험에 대해서 신뢰 관계가 무너진다면 업종 자체가 공멸할 수 있다. 자문의라는 허울을 들어서 보험금에 대해서 삭감하거나 거절하는 회사는 없어져야 한다. 금융회사가 아니라 고객의 돈을 편취하는 회사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기 때문이다. 신뢰의 중요성이 인식되도록 명확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카드포인트 현금화 추진



 신용카드 포인트는 차곡차곡 쌓아서 신용카드 회사에 주고 있는 것 같다. 굳이 열심히 찾아가라고 홍보할 필요도 없고 시간이 지나면 당연스레 카드사의 수입으로 잡혀버린다. 고객 돈이 카드사의 돈으로 바뀌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양한 홍보 방법을 도입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현금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이 추진중인 카드포인트 현금화는 금융소비자의 이익을 높이고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은 정보의 비대칭이 높아 카드사가 알려주지 않은 정보에 대해서 소비자가 알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을 개선해서 여전사 표준약관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한다. 은





 표준약관이 개선되면 카드사 앱을 통해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하고 나서 ATM에서 출금이 가능해진다. 카드를 해지할때 1만 포인트 이하의 잔여 포인트는 소비자가 선택해서 미상환 카드 대금에 대한 자동상계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카드 포인트 적립액은 지난 2011년 2조 1천935억원에서 2016년 2조 6천885억원으로 증가했다. 카드 포인트는 적립된 후 5년이 넘으면 사라지고 카드 해지시에도 소멸된다. 이렇게 사라진 포인트가  2011년 1천23억원에서 2016년 1천390억원으로 증가했다. 2017년 상반기만 669억원의 카드포인트가 소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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